한화 - 롯데

10월23일 KBO 프로야구 한화 롯데 분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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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23일 KBO 프로야구 한화 롯데 분석

 

■ 롯데

 

 

롯데가 한화를 상대로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. 롯데는 이승헌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. 올시즌 무승 3패 평균자책점 5.81을 기록하고 있다. 10월 17일 SSG전에서 패전투수가 됐다. 4이닝 6피안타 6실점으로 부진했다. 볼넷 7개를 내주며 제구가 무너졌다. 삼진은 1개에 그쳤다.

 

■ 한화

 

 

한화에선 라이언 카펜터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. 올시즌 5승 12패 평균자책점 3.96을 기록하고 있다. 10월 17일 수원 KT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. 6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팀의 2-1 승리에 디딤돌을 놨다. 1점은 비자책이었다. 볼넷 1개에 삼진 7개를 기록했다. 전날 경기에서 롯데가 1-0 승리를 거뒀다. 9회초까지 스코어 0-0에 한호가 3안타, 롯데는 2안타에 그친 투수전이었다. 균형은 9회말 선두타자 손아섭이 깼다. 한화 투수 주현상에게 시즌 3호 끝내기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.

 

 

■ 베팅 코멘트

 

선발투수 이인복이 4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한 뒤 엔데르손 프랑코가 3이닝을 던졌다. 이어 최준용과 김원중이 팀 완봉승을 완성했다. 한화 선발 닉 킹엄은 7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노디시전. 이승헌은 SSG전에서 제구력 난조로 무너졌다. 시즌 초반 제구 불안이 재연된 느낌이다. 개막 이후 네 경기에서 18이닝 동안 볼넷 19개를 내주고 2군으로 내려갔다. 하지만 9월 복귀 뒤 제구는 그다지 나쁘지 않았다. 카펜터는 후반기 첫 달인 8월 평균자책점 0.36으로 무시무시한 투구를 했다. 하지만 9월 평균자책점은 7.67로 치솟았다. 10월에도 4.67로 썩 좋지 않다. 투구에 기복이 심하다. 올시즌 롯데전에서 2경기 평균자책점 5.25에 피안타율 0.296으로 부진했다. 한화는 경기 감각에 문제가 있다. 전날 이인복의 공에 제대로 타이밍을 맞추지 못했다. 최근 12일 동안 딱 세 경기만 치렀다. 21일 KIA전에서 선발 예고된 이의리가 긴급 하차한 KIA를 상대로 13점을 냈다. 하지만 나머지 세 경기에선 4득점에 그쳤다. 롯데 타선은 올해 왼손투수 상대로 강세다. 좌투 상대 OPS 0.762로 리그 3위에 올라 있다. 롯데의 승리를 예상한다.

 

■ 베팅 방향

 

[승 / 패] 롯데 승

[핸디캡 / -1.5 기준] 롯데 승

[기준점 / 8.5 기준] 언더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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